브랜드 웹사이트
TY Visual Branding Directing
브랜딩 전문가의 감각을 담은 미니멀 웹사이트와 누구나 쉬운 맞춤형 관리 시스템
"전문가의 감각을 담아내는 그릇,
미니멀리즘으로 완성한 디지털 캔버스"
TY(Team Yezi)는 비주얼 브랜딩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팅을 전문으로 하는 컨설턴시 팀입니다.
그들의 압도적인 포트폴리오가 돋보일 수 있도록,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하고 '이미지'와 '여백'만으로
브랜드의 권위를 드러내는 웹사이트를 구축했습니다.
- Client : TY (Team Yezi)
- Service : Brand Identity Web, Custom CMS
- Launch Date : 2026. 03
- Key Tech : React, Next.js, Framer Motin, Node.js
Challenge :
"디렉터의 안목을 어떻게 웹에서 경험하게 할 것인가?"
단순한 나열 방식의 포트폴리오는 TY의 전문성을 담기에 부족했습니다.
우리는 사용자가 사이트에 머무는 동안 마치 오프라인 갤러리에 온 듯한 경험을 주고자 했습니다.
Solution :
"Less is More"

첫 화면에서 고화질 메인 비주얼을 화면 가득 배치하여 브랜드의 무드를 즉각적으로 전달합니다.
02 Intuitive Navigation
About, Services, Contact를 명확한 타이포그래피와 레이아웃으로 구분하여 정보 탐색의 피로도를 낮췄습니다.
03 Adaptive Grid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유연하게 반응하는 그리드 시스템을 적용했습니다.
"운영의 자유도가 창의성을 제한하지 않도록"
비주얼 디렉터는 트렌드에 민감하며 포트폴리오 업데이트가 잦습니다.
우리는 고객사가 개발자의 도움 없이도 사이트 전체 분위기를 컨트롤할 수 있는 전용 어드민(CMS)을 설계했습니다.
폼으로 들어온 잠재 고객의 문의를 상태별(대기, 완료)로 관리하고
메모할 수 있는 비즈니스 최적화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클릭 한 번으로 메인 비주얼을 영상이나 사진으로
즉시 교체할 수 있는 스위치 기능을 구현했습니다.
03 Smart Portfolio Manager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을 채택하여
프로젝트의 노출 순서를 직관적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4. RESULT
웹사이트 오픈 후,
TY 팀은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시간을 기존 대비 70% 이상 단축했으며,
정돈된 브랜드 이미지를 통해 신규 프로젝트 문의 시 더 높은 신뢰도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 TY Creative Director -
